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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고객의 비즈니스 파트너 스마트빌! (주)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기업블로그 입니다.

 



좋든 싫든 늘 마주보고 함께하는 가족처럼

 

싫든 좋든 늘 마주치고 함께 일해야하는 직장 속 사람들!

 

여러분의 직장 내 인간관계는 어떠하신가요?

 

간단한 설문에 투표해주시고 댓글을 달아주시면


10분을 추첨하여 알투스 출판의 '나는 왜 사람이 힘든가' 도서를 드립니다!

 

 

 


☞ 이벤트 바로가기

 

이벤트 기간 : 2015년 2월 1일 ~ 2015년 2월 28일

 

당첨자 발표 : 2015년 3월 4일

 

이벤트 참여시 아이디는 반드시 공개로 해주셔야 발송이 가능합니다.


*스마트빌 폴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support@businesson.co.kr 로 메일을 보내 주세요.

 

 

 

 

성격, 관점, 동기, 갈등, 판단, 리더십, 문화, 시너지
     사람과 사람 간의 모든 문제를 여덟 가지 경영학 관점으로 풀어내다!
캐나다 빅토리아대, 중국 상하이교통대, 서울대 그리고 세계적 기업이 열광한 
남상훈 교수의 ‘사람 경영’ 강연 노트

 

 

 

 

왜 경영학자가‘사람’에 대한 책을 썼을까?


사람 간의 모든 문제를 경영학적 관점으로 풀어내다


캐나다 빅토리아대학교 경영대학 남상훈 교수는 30년 간 ‘조직/인사관리’ 분야를 연구하면서 ‘사람 공부’야말로 경영학을 이

 

해하고, 세상의 이치를 깨닫는 비결이라고 강조해왔다. 이기적 존재인 동시에 함께 살 수밖에 없는 사회적 존재인 인간의 특

 

성을 이해하는 것은 조직을 운영하고 기업을 경영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만큼이나 중요하기 때문이다. 제 아무리 똑똑하고 유

 

능해도 사람에 대한 이해와 공감력이 부족하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없고, 조직 내에서 함께 시너지를 내지 못하면 사회적 성취

 

도 이루어낼 수 없다.

 

이 책은 빅토리아대학과 중국 및 한국의 주요 대학 그리고 글로벌 기업에서 큰 인기를 모았던 남상훈 교수의 ‘사람 경영’ 강연

 

의 주요 내용을 담아냈다. 세상의 모든 일은 사람에게서 시작되고, 기업이 가진 최고의 경쟁력도 ‘사람’에게서 나오는 시대에

 

이 책은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을 이해하고, 변화시키는 효율적인 방법과 집단을 이룬 사람들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시너

 

지를 내는 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특히 영화 속 이야기를 모티브로 사람 사이에 일어나는 모든 문제를 경영학적 관

 

점으로 풀어내 흥미를 더했다. 

 

 

 

 

누군가를 변화시켜야 한다면?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고로 바꾸려 하지 말라


인간관계가 힘든 이유는 ‘사람은 잘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잊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저마다 고유한 성격과 가치관을 지

 

니고 있는데 성격은 그 사람의 타고난 독특성이고, 가치관은 옳고 그름을 가리는 기준이자 믿음으로 이 두 가지 모두 좀처럼

 

바뀌지 않는다. 그런데 우리는 이것을 바꿀 수 있다고 여긴다. 저자는 왜 성격과 가치관이 잘 변하지 않는지를 다양한 학문적

 

근거를 바탕으로 증명해 보이면서, 상대를 바꾸는 것보다 나를 바꾸어 상대에게 맞추는 것이 왜 더 쉬운지도 밝히고 있다.

 

그렇다면 사람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바꾸려하지 말고 그 사람만의 ‘채워지지 않은 결핍’을 충족시켜야

 

한다. 영화 <쿵푸 팬더>에서 쿵푸와는 거리가 먼 뚱보 ‘포’가 용의 전사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쉬푸 사부가 포의 채워지지 않은

 

결핍이 무엇인지 알았기 때문이다. 포에게 그것은 ‘만두’였다. 누구나 채워지지 않은 결핍은 있다. 그러므로 사람을 변화시키

 

고 싶다면 그 사람의 성격과 가치관을 바꾸려들지 말고, 그의 결핍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것을 모티베이션으로 활용해야 한

 

다.

 

 

 

 

리더는 과연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일까?


이 시대 리더에 대한 오해와 진실


경영학자의 사람 공부는 ‘리더 이야기’로 마무리된다. 저자는 ‘좋은 리더란 명배우와 같아야 한다’고 말한다. 배우가 배역에 맞

 

게 새로운 연기를 펼치듯, 리더도 시대와 기업이 처한 환경에 맞게 다양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일관된 리더

 

십을 보여야 한다는 전통적 리더십에서 탈피하고, 부하직원과 상사는 ‘상하관계’가 아닌 ‘거래적 관계’임을 유념하라고 당부한

 

다. 부하직원은 상사가 원하는 결과물을 내야 하고, 상사는 부하직원이 원하는 요구조건(연봉과 직위 등)을 만족시켜줘야 하

 

는  수평적 관계라는 것이다. 따라서 리더는 부하직원에게 자신이 원하는 것만 강요할 게 아니라, 그들이 원하는 것을 잘 파악

 

해야 한다.  

 

또한 부하직원은 리더의 말과 생각에 따라 움직이는 게 아니라, 리더의 행동에 의해 변한다. 즉, 리더가 자기희생적인 태도로

 

솔선수범해야 직원들은 이기적인 욕구를 넘어서서 ‘폭발적인 성과’를 이루어낼 수 있다. 무엇보다 사람의 특성을 고려해서 보

 

다 연륜이 높고 경험이 풍부한 윗사람이 자신의 성격과 가치관을 바꾸는 게 현명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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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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