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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고객의 비즈니스 파트너 스마트빌! (주)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기업블로그 입니다.

 

 

지난 4월 5일은 식목일이었습니다. 식목일은 애림 의식을 높이고, 산지의 자원화를 위해 제정한 기념일인데요. 식목일은

 

1982년에 기념일로 지정되었으나, 2006년부터 다시 공휴일에서 폐지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_ ; 식목일

 

행사를 통해 나무를 심기가 힘들어진 요즘 꼭 나무를 심지 않아도 아끼고 환경을 보호해 줄 수 있는 방법이 많이 있습니다.

 

 

 

 

1만 장의 A4용지를 생산하는데 얼마큼의 나무가 필요할까요? 30년 나이의 원목 한 그루가 필요합니다. 종이 1톤을 만드는데

 

는 30년 생 원목이 17그루가 필요한데요. 반대로 말하면 A4 용지 네 박스 (58Kg)를 아끼면 30살 나무 한 그루를 살릴 수 있다

 

는 말이 됩니다. 얼마 안 되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 한 해 복사지 사용량이 2억 9천만 Kg이고 매일 5만 천 상

 

자, 63빌딩 53개 높이 정도의 복사지를 쓴다고 합니다. 이는 나무로 치면 한해 7백만 그루인데요. 스마트폰과 전자책 등의 활

 

용빈도가 많아졌지만 종이 사용량은 여전하다고 하니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종이를 아껴 나무를 구하는 작은 실천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01) 청구서는 이메일로!

 

 

우리나라에 우편으로 청구서를 받는 휴대폰, 신용카드 가입자는 약 1억 4000만 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한 해 2만

 

1600톤의 나무가 희생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한 통의 종이 고지서를 전자 고지서로 바꾸면 이산화탄소 배출을 2.88g 줄이고

 

400원의 제작비, 우편료를 아낄 수 있다고합니다. 각종 고지서와 통지서는 이메일로 받아 보는 것이 어떨까요?

 

 

 

 

 

02) 인쇄는 스마트하게!

 

 

회사일을 하다 보면 프린트를 자주 사용하게 됩니다. 이때 오타나 설정을 잘못해서 문서를 여러 번 다시 출력하는 경우도 있

 

고 한장에 여러 페이지를 담아 인쇄해도 되는 경우에도 한 장씩 인쇄하는 등 종이를 낭비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문서를

 

꼼꼼하게 살피고, 용도에 따라 페이지 안에 더 많은 내용을 담는 등 스마트하게 편집하여 인쇄한다면 이 또한 나무를 아끼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03) 티슈보다는 손수건을!

 

너무나 쉽게 쓰고 쉽게 버리는 휴지, 버려지는 휴지만큼 나무는 잘려나갑니다. 휴지 대신 손수건을 사용하면 어떨까요? 손수

 

건을 사용해서 무심코 소비하던 휴지 사용량을 줄이고 나무도 아끼는 습관을 키워봅시다!

 

 

 

 

04) 재생 종이 활용

 

 

 

재생종이는 이미 사용된 종이를 모아 재생펄프를 만들어 새 생명을 불어 넣은 종이입니다. 이 재생종이에는 40%의 사용된

 

종이가 포함되어 그만큼 나무를 아낄 수 있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재생종이의 질도 좋아져서 인쇄시 걸림도 적고 새 종이와

 

품질에서도 큰 차이가 없다고 하니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게 좋겠죠?

 

 

 

 

05) 스마트빌 전자세금계산서를 사용하는 당신!

 

전자세금계산서가 활성화되기 전까지 세금계산서는 종이로 작성되고 관리되었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 의무화 후 많은 양의

 

종이를 아낄 수 있었을 뿐 아니라 발행과 관리 측면에서도 편리해졌는데요. 스마트빌 전자세금계산서를 사용하는 여러분도

 

종이 소비를 줄이고 나무를 아끼는데 한몫하고 계신 것이죠:D

 

전자세금계산서 뿐만 아니라 전자계약, 전자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자문서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나무와 환경을 더 많

 

이 아낄 수 있습니다.

 

 

 

☞ 스마트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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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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