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panyCompany
  • ServiceService
  • IRIR
  • PRPR
  • SupportSupport
  • 스마트빌 바로가기
  • 서비스 도입문의

300만 고객의 비즈니스 파트너 스마트빌! (주)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기업블로그 입니다.

안녕하세요, 스마트빌입니다. 6월 4주차 세무/회계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담뱃값 인상후 세수 증가분이 늘어 국민건강을 내주고 세금을 얻었다는 비판이 일고 있는데요.

 

어떤 뉴스들이 있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스마트빌 소식 하나 ☞ 실패한 담배 정책, 국민건강 내주고 세금 얻었다

 

담뱃값 인상에 따른 세수 증가분이 정부 예상을 웃돌며 결과적으로 증세 목적으로 담뱃값을 올린 것

 

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출처 : 조세일보

 



스마트빌 소식 둘 ☞ 근로자가 원천징수 稅비율 선택?…조세계 ‘꼼수' 비판

 

월별 원천징수세액 비율을 근로자 스스로가 조정할 수 있도록 정부가 법령 개정을 추진중이나, 포퓰

 

리즘의 전형이라는 비판이 세무학계와 납세자단체에서 나오고 있다.


​출처 : 세정신문

 

 

 

 

스마트빌 소식 셋 ☞ 최경환 "올해도 세수부족 발생…10조원 미만 수준"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올해도 세입결손이 발생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출처 : 조세일보

 

 

 

 

스마트빌 소식 넷 ☞ 공무원 창의적 아이디어로 ‘8천억 규모 재정확충’


지난해 공무원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재정확충에 기여한 21개 기관, 58건에 대해 2억 4,100만원의

 

성과금이 지급된다.


출처 : 세정신문

 

 

 

 

스마트빌 소식 다섯 ☞ 서울시, 메르스 확진・격리자 자동차세 납부 연장


서울시가 최근 메르스 확진자, 격리자 및 메르스 관련 휴・폐업 병원에 대해 자동차세 납부기한을 연

 

장한다고 밝혔다.


출처 : 세정신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비즈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