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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고객의 비즈니스 파트너 스마트빌! (주)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기업블로그 입니다.

안녕하세요, 스마트빌입니다. 새해가 되면 다들 하나씩 하는 것! 무엇일까요?


바로 '다짐'이 아닐까요?


지난 한해에 대한 아쉬움은 뒤로 하고 앞으로 다가올 신년에 대한 기대와 소망,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위해 다짐을 하곤하는데요,


2016년 신년을 맞이하는 여러분의 계획을 나눠 주세요!


​아래 링크를 통해 간단한 설문에 참여하시고 


댓글을 달아주시면 알투스출판의 도서 '태도의 힘'을 드립니다.










☞ 이벤트 바로가기


이벤트 기간  : 2016년 1월 1일 ~ 2016년 1월 31일


당첨자 발표 : 2016년 2월 3일


이벤트 참여 시 아이디는 반드시 공개로 해주셔야 상품 배송이 가능합니다.


* 스마트빌 폴 이벤트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support@businesson.co.kr 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 해당 포스팅은 이벤트 소개 페이지입니다. 


이벤트 참여는 스마트빌 Poll이벤트 페이지에서 스마트빌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모든 것을 이기는

태도의 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진세 원장의 태도심리학

                                    

                  



저자: 김진세| 분야: 인문> 심리학


ISBN: 979-11-86116-08-1(03180)


판형: 신국판변형(148*210)| 페이지: 232면 


가격: 13,500원| 출간일: 12월 22일







■ 책소개 


학벌, 외모, 경제력, 집안 배경…… 

당신이 누구인지 판단하는 것은 수저 계급론이 아니다 

‘태도 계급론’이야말로 당신을 판단하는 기준이다


​요즘 2030세대 사이에 ‘수저 계급론’이 화제다. 금수저 ‧ 은수저 ‧ 동수저 ‧ 흙수저로 나뉘는 자기비


하적 신계급론으로, 그 근간은 선천적 요소라 할 수 있는 집안의 배경이다. 개인의 능력보다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세습된 요소가 자신의 삶을 결정한다고 여기는 현 세태는 요즘 말로 ‘웃픈’ 현실이다. 


하지만 자신이 처한 씁쓸한 현실을 더 비참하게 만드는 진짜 계급론은 다름 아닌 ‘태도 계급론’이 아


닐까.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진세 원장은 후천적 무기인 ‘태도’로 결정짓는 계급론이야말로 타인이 나


를 판단하는 기준이며, 삶의 질을 구분하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이는 태도가 지닌 중요성과 그 속성 


때문이다. 제 아무리 ‘금수저’라 해도 나쁜 태도는 인생의 걸림돌이 될 수밖에 없다. 반면 소위 ‘흙수


저’라 해도 좋은 태도는 인생의 무기가 되어 반전의 기회를 줄 것이다. 무엇보다 집안, 경제력, 직업 


등의 조건은 내 맘대로 바꿀 수 없지만 좋은 태도는 후천적인 노력으로도 얼마든지 얻을 수 있다. 


그렇다면 태도란 무엇이고, 좋은 태도를 갖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까? 저자는 이 책에


서 어떤 ‘정서(Affect)’를 통해, 어떤 ‘사고방식(Cognition)’으로, 어떻게 ‘행동(Behavior)’하면 좋은 태


도를 가질 수 있는지 다양한 사례와 이론을 통해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은 <애티튜드>(2011년 출간)의 개정판이다. 더 각박해지고 치열해진 현대인의 삶을 보다 건강


하게 단련시켜줄 내용을 보강해서 새롭게 출간한 책으로, 독자들에게 자신의 태도가 지닌 강점을 강


화하고 단점은 제대로 보완하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 출판사 서평


​냉정하게 돌아선 세상도 내편으로 만들어줄 최선의 덕목 

태도란 무엇인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오랫동안 일해온 저자는 요즘처럼 힘든 시기도 없다고 말한다. 모두들 ‘미


치도록 자신을 바꾸고 싶어 하고’ ‘남들처럼 성공하고 싶어 하지만’ 세상은 자신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고 비관하는 이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들을 만나면서 저자가 눈여겨본 것은 바로 ‘태도(Attitude)’였다. 똑같이 힘들고 불리한 상황에 놓


여 있어도 태도가 좋은 사람에게서는 희망이 보였다. 태도는 행복과 불행, 성공과 실패를 구분 짓는 


장 큰 조건임을 확신하게 되었다. 저자는 요즘 2030세대들의 슬픈 자화상인 ‘수저계급론’의 해법


도 제도와 시스템의 변화보다는 태도 속에서 찾는 게 더 현실적이라고 말한다. 


소위 ‘금수저’로 태어나는 것은 선천적 조건이다. 이것은 출발점에서 조금 유리할 뿐 인생이라는 긴 


레이스의 완주를 책임져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좋은 태도는 후천적 능력으로 선천적 조건도 이길 수


있는 인생 최고의 무기가 될 수 있다. 특히 누구나 노력하면 가질 수 있기에 더 가치가 있다. 그렇다


면 태도란 과연 무엇일까? 저자는 태도란 ‘성공 또는 행복을 지향하는 몸과 마음가짐, 즉 준비태


세’라고 말한다. 사람과 관계를 맺고 어떤 일을 해나가는 데 있어서의 방향, 패턴이라고도 할 수 있


다. 이 방향을 잘 잡기 위해 알아야 할 ‘태도심리학’이야말로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공부가 아닐


까. 





인격과 성격은 타고나지만, 태도는 후천적 능력이다

태도심리학에서 배우는 삶을 바꾸는 ABC 


인격과 성격은 선천적인 측면이 강하다. 이는 타고난 기질, 부모의 양육방식, 삶에서의 경험 등으로 


형성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태도는 후천적으로 계발할 수 있는 측면이 훨씬 많다. 자신의 태도가 지


닌 강점과 약점을 잘 파악하고 강점은 강화, 약점은 보완하겠다는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면 충분히 좋


은 태도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심리학자 올포트(Gordon Willard Allport)는 태도를 ‘세상을 바라보는 프레임’이라고 정의했다. 아울


러 태도를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로 정서(Affect), 행동(Behavior), 사고방식(Cognition)을 꼽았다. 저


자는 이를 바탕으로 현대인들이 좋은 태도를 위해 가져야 할 정서, 행동, 사고방식을 각각 7가지씩 


선정해 심리학적 이론을 토대로 설명하면서 그것의 상호연관성까지 밝혔다. 또한 감정에 치우친 사


람, 행동이 앞서는 사람, 생각이 많은 사람 등 각기 다른 성향의 사람들이 자신의 태도를 변화시키


고 유지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을 조언해주고 있다.




태도는 과정이다

한 치 앞만 보고 한 걸음씩 나가면서 그 과정을 즐겨야 한다 


태도심리학에서도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그래서 저자는 ‘한치론’을 주장한다. 한 치 앞만 보고 걷자


는 것이다. 남들의 성공만 보지 말고 저 멀리 정상만 바라보고 한숨만 쉴 게 아니라 누군가가 걸어


간 길이라도 따라 걸으면서 한 걸음씩 나아가자는 것이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자신을 사랑해달라고 


호소하기 전에 스스로를 먼저 사랑하고, 시작보다 과정을 즐겨야 좋은 태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조언


한다. 


톨스토이는 “겸손은 이상한 것이다. 가졌다고 하는 순간 사라지고 만다”고 했다. 태도도 마찬가지


다. 아무리 좋은 태도라 해도 영원히 지속되기가 어렵다. 그래서 태도는 ‘과정’인 것이다. 과정 속에


서 점점 더 좋은 방향으로 변화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그 자체를 즐겨야 한다. 



■ 저자  


김진세 

글 쓰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행복을 연구하는 해피올로지스트(Happiologist). 고려제일정신


건강의학과 원장으로 일상의 걱정과 불안에 지친 이들을 위한 상담과 진료를 하는 한편, ‘행복연구


소 해피언스’를 통해 진정한 행복 찾기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대학교 의과대학원에서 신경정신과학 석 ‧ 박사 과정을 마쳤


다. 다양한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책을 펴내면서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저서로는『마흔의 심리학』(공저)『심리학초콜릿』『스타트 신드롬』『행복을 인터뷰


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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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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