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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SPF 80, SPF 100 제품도 나오던데...이걸 쓰면 피부에 더 좋나요?

 

SPF지수가 높다고해서 그만큼 자외선 차단 효과가 차이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SPF30이 자외선을 97% 차단한다면 SPF50은 98% 차단해 줍니다. SPF50과 SPF100의 자외선 차단효과도 1%밖에는 차이가 안납니다.
그래서 국내에서는 자외선 차단지수를 SPF50까지만 표기할 수 있도록 하고, 그 이상의 기능은 +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SPF 지수가 높은걸 찾기보다는 자외선 차단제를 2시간마다 덧바르는 것이 자외선 차단효과를 높이는데 더욱 효과적입니다. SPF지수의 유혹에 넘어가지 마세요!

 

야외활동이 적은 사무직 직원들이 쓰기에 적절한 자외선차단 지수는 뭘까요?

 

여름철에는 차단지수 30을 권합니다. 야외보다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훨씬 길다면 SPF 수치보다는 PA지수를 눈여겨보는 것이 좋다는 것, 꼭 기억하세요.  
야외활동중에는 SPF 50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1년 이상 지난 자외선 차단제는 제발 버리세요!! 효과가 전~혀 없습니다.

 

PA지수가 뭐죠?

 

자외선은 UVA, UVB로 나뉘는데, 이중 자외선의 90%를 차지하는 UVA를 차단해주는 지수가 바로 PA지수입니다. 전문가들은 자외선 차단제를 구입할때 반드시 UVA과 UVB를 모두 차단하는 제품을 구매하라고 권합니다. PA지수는 +가 많을수록 더 높은 UVA차단 효과를 의미한다고 하니 참고해서 제품을 선택하세요.  

 

파운데이션에도 자외선 차단효과가 있는데, 이것만 발라도 될까요?

 

사람들은 대부분 자외선 차단제를 권장량의 25~50% 밖에 바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파운데이션, 비비크림으로 적정량을 바르기란 더욱 어렵겠죠. 효과를 높인다고 덕지덕지 파운데이션을 발랐다가는 오히려 피부트러블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 될수있으면 자외선차단제를 바른 뒤에 보충한다는 느낌으로 자외선 차단효과가 있는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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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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