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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자세금계산서 1위!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매주 회사에서 하는 회의, 커뮤니케이션 에티켓이 중요할텐데요.
외국계 취업 사이트 피플앤잡에서 커뮤니케이션 에티컷을 정리했습니다.
더욱 유익한 회의를 위한 첫걸음, 자신은 얼마나 지키고 있는지 체크해보세요~

1. 비전문적인 용어 / 비속어 사용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토론 당시 다양한 어록들을 내놓았는데요.
그의 독특한 화법이나 신조어 등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지만
대통령 후보로서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이중하고 전문적인 단어들로 회의를 안정감있게 이끌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감정에 호소

비즈니스는 상호가 이익이 되는 관계와 신뢰를 기반으로 이루어집니다.
실질적인 이득과 현실에 부합하는 지향점을 향해야 하는데요.
미팅이나 회의에서 감정적인 호소를 기반으로 하기보다는
타당하게 납득되는 이유를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비난의 어조

회의에서 많이 이뤄지는 것이 브레인스토밍인데요.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가감없이 내놓는 회의에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무시하는 듯한 발언은 좋지 않습니다. 실제로 현실과 동떨어진 의견이더라도
완만한 어휘를 사용해 당신의 판단력을 보여주세요.

4. 특정 단어의 반복적인 사용

회의 내내 특정 단어를 너무 많이 남용하는 것은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지루함을 유발합니다.
회의가 지루하다면...그만큼 효율도 떨어지겠죠? 되도록 풍부한 어휘들로 의견을 피력하는게 좋습니다.

5. 부정적인 어휘

날카로운 사안에 대해서 말하다보면 감정이 상하기 쉽습니다.
부정적인 어휘들을 남용한다면 회의 분위기가 삭막해지겠죠.
감정의 골이 깊어지지 않도록 어휘 사용에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6. 떠넘기기


팀원들과 협업하는 경우가 많을텐데요. 결과가 좋지 않다고 해서 상대 팀원의 탓을 하거나
자신의 업무를 다른 사람에게 대충 떠넘기는 식은 믿음을 깎아먹는 최악의 방법입니다.

Posted by 비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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