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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은 사물에 센서를 부착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인터넷으로 주고받는 기술이나 환경을 말합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사물인터넷 기기 수가 2014년 약 100억개에서 2020년 290억개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할 만큼 사물인터넷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요. 
사물인터넷의 빠른 성장과 함께 사물인터넷에 저장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의 수집과 처리 방식에 대해서도 관심이 늘고 있습니다.

 

 

 

보통 사물인터넷은 다양한 기기의 데이터를 수집/처리하기 때문에 빅데이터 처리를 위한 중앙서버(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한데요. 이 중앙서버는 구축비용, 유지비용이 들어 비용부담이 크고 무엇보다 데이터가 위/변조되었을 경우 이에 대한 검증 및 복구가 어려운 보안상의 문제가 있습니다.
또 중앙처리시스템에 네트워크 문제가 발생하면 그 시스템에 연결돼 있는 모든 사물인터넷 기기들을 사용할 수 없게되는 등의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사물인터넷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야한다는 의견이 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의 경우 별도의 중앙처리 시스템이 필요하지 않고 기기들간의 연결로 전체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기에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또 데이터가 노드 별로 분산되어 저장되어 데이터의 위조/변조하기 어렵습니다. 

 

국내에서는 이미 다양한 기업들이 블록체인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교보생명은 병원-보험사-보험계약자 간의 모든 정보와 과정이 투명하게 기록되고 관리되어 블록체인 통합 인증을 통해 보험금을 자동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 보험금 청구'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사물인터넷 전용망인 로라망에 기반하여 사물인터넷 기기에 전기 접촉불량 센서를 설치해 전기 접촉불량 데이터를 수집하여 전기화재/감정/감식 등에 응용하고 있습니다.
스마트빌을 운영하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도 원격검침시스템 전문기업 옴니시스템과 협업하여
전기/수도/가스/온수/난방 등의 IOP 데이터 관리를 블록체인 기술로 수집/관리하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기존 사물인터넷이 가지고 있는 한계를 극복하고, 이를 통해 사물인터넷 도입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블록체인 기술의 옷을 입은 사물인터넷을 통해 달라진 현대인들의 미래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내용출처: 금융보안원 보안기술연구팀 '국내외 블록체인 기반 사물인터넷 동향' 보고서]

Posted by 비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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