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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가 많아 넘나 좋은 5월~~!! 영화보기에 정말 딱 좋은 달인데요!
재미있는 영화보면서 휴식을 취하고 싶은 직장인분들에게 추천하는 AI 영화!
이번 주말엔 이 영화 어떨까요~?^^ 

 

먼 훗날의 미래엔 인공지능과의 사랑도 가능할까요? 
영화 'her(그녀)'의 주인공인 테오도르는 다른 사람들의 편지를 대신 써주는 대필작가로 타인의 마음을 전해주는 일을 하지만, 정작 본인은 편하게 대화할 사람 하나 없는 외롭고 공허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는 별 기대 없이 간단한 말동무 상대로 인공 지능 운영체제인 사만다를 만나게 됩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감정을 느끼는 등 인간과 별 다를 것 없는 형태로까지 발전한 인공지능(사만다)과
자신의 사소한 일상과 생각, 감정들을 느끼게 되고 곧 사랑이라는 감정에 이르게 됩니다. 
이 영화에서 사만다역을 맡은 스칼렛 요한슨은 목소리 연기만으로 로마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는데요. 목소리만으로 얼마나 감정선을 표현하는지 보는 것도 이 영화의 재미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엔 좀 등골이 오싹해지는 영화인데요. 유능한 프로그래머 칼랩은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천재 개발자 네이든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됩니다. 그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 외부와 완전히 단절된 네이든의 비밀연구소로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네이든이 만든 인공지능 에이바를 만나게 됩니다.
칼랩은 에이바의 감정이 진짜인지 아니면 프로그래밍 된 것인지를 밝히는 테스트에 참여하게 되죠. 
매혹적인 모습의 에이바에게 칼랩은 한눈에 미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고  
에이바는 칼랩에게 네이든을 믿지 말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깁니다. 칼랩은 겉잡을 수 없는 감정의 혼돈 속에서 자기 자신이 인공지능은 아닐까하는 의심에까지 다다르게 되는데요.
더 이상의 스포는 하지 않겠습니다!^^ 뒷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직접 시청해보세요~ 적극 추천!!

 

 인간을 사랑하게끔 프로그래밍된 로봇 소년 데이빗은 스윈튼 부부에게 입양됩니다.
스윈튼 부부는 이미 아들이 있지만 불치병에 걸려 치료약이 개발될 때까지 냉동한 상태입니다.
스윈튼 부부는 친아들에 대한 슬픔을 데이빗에게서 위로받게 됩니다. 그렇게 데이빗은 부부의 아들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며 인간사회에 조금씩 적응해나가죠. 그러던 어느날 부부의 아들이 극적으로 건강을 회복하면서 퇴원하게 되고... 부부의 마음에서 멀어진 데이빗은 결국 버려지고 마는데요.
데이빗은 엄마가 들려준 피노키오 동화를 떠올립니다. 진짜 인간이 되면 엄마의 사랑을 되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 데이빗은 인간이 되기 위한 긴 여행을 시작하게 되는데요. 
 'AI 영화' 하면 가장 먼저 거론되는 작품 중에 하나로,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영화입니다. 

 

어떤 영화가 제일 마음에 드셨나요?^^
영화를 보면 인공지능과 함께 하는 세상이 더욱 가까이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먼 미래에 인공지능으로 인해 달라질 인간의 삶은 어떨까요?
흥미진진한 상상으로 스트레스 날리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비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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