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panyCompany
  • ServiceService
  • IRIR
  • PRPR
  • SupportSupport

국내 전자세금계산서 1위!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온-한국IBM, 전자계약 시장 공략 협력 맺어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장기호)과 한국 IBM(대표: 이휘성)은 스마트빌 전자계약, 전자세금계산서 및 IBM의 데이터베이스(DB2), 하드웨어 등을 포함한 전자계약 연동 솔루션을 함께 제공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전자세금계산서 "개인시장 잡아라"
내년 의무발행 대상 확대... 스마트폰 서비스 등 잇단 개발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오동균 전무는 "국세청의 무료 서비스와 차별화해 개인사업자를 고객으로 확보하기 위해서는 이들의 사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개발해 제공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말했다.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수취 내역 반드시 확인해야
국세청, 확인 않고 잘못 신고한 경우 가산세 폭탄
국세청은 이번 부가세 신고에서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과 수취내역을 반드시 확인하고 신고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전자세금계산서 의무발행 개인사업자 9만명 수준
재정부, 국세징수·부가세법 등 4개 시행령 개정... 8월 중 공포
고객체납자의 출국규제강화, 전자세금계산서 의무발급 개인사업자 규정 등 지난 6월 국회를 통과한 세법의 시행령 개정이 추진된다. 


정부,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전송기한 일치시킨다
'거래일 다음달 10일'이 유력하게 거론
정부가 전자세금계산서 발급기한과 전송기한을 일치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발급기한과 전송기한에 차이를 두면서 이를 혼동해 가산세를 물게 되는 사례가 발생하자, 아예 이를 일치시키는 방안을 모색하게 된 것이다.







 


 

 


 

Posted by 비즈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