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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자세금계산서 1위!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소비 트렌드는 매년 변화 합니다. 과거 IMF 시절에는 '알뜰소비'가 유행했고, 2011년에는 한 가지 일로써 두가지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일거양득(一擧兩得)형 소비가 유행했습니다. 예를들어 미국의 공정무역 커피브랜드 'Think Coffee(띵크커피)'가 한국에 상륙한 것을 보면, 단순히 개인적인 만족에 그치는 소비가 아닌 공익 추구를 동시 실현하는 상품을 선호하는 것으로 소비 트렌드가 변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소비 트렌드는 경제, 사회, 문화적 흐름이 유기적으로 상호작용하여 만들어지기 때문에 그 변화를 예측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다고 손놓고 앉아 시장 변화를 지켜보고만 있을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트렌드를 정확히 파악하고 신속하게 대처하는 것이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성공의 관건이 되기 때문입니다.

2012년 소비 트렌드는 어떻게 변화할까요? 스마트빌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통해 2012년 소비 트렌드를 살짝 엿 볼 수 있었습니다. 

 

2012년에도 허리띠를 졸라매리라!

직장인의 66%는 올해 소비를 줄일 생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해와 비교할 때 10% 정도 줄이겠다는 응답자가 23%, 10% 이상 줄이겠다는 응답자도 43%나 됐습니다. 이에 반해 소비를 늘리겠다는 직장인은 5%에 불과 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수입의 30%를 저축했다고 답한 응답자가 42%, 20~30%를 저축했다는 답변은 13%, 10~20%를 저축한 경우는 21% 였습니다. 수입의 10% 이하를 저축했다는 응답자는 23%였습니다. 

'2011년 당신은 누구를 위해 가장 많은 돈을 쓰셨나요?'란 질문에는 직장인의 60%가 나 자신을 위해 썼다고 답했습니다. 자녀에게 가장 많이 썼다는 응답자는 20%, 부모님을 위해 썼다는 답변은 14%, 애인을 위해 지출 했다는 응답자는 4%로 나타났습니다. 

그렇다면 '자신을 위해 쓰는 비용 중 무엇에 가장 많은 돈을 썼나요'에는 직장인의 51%가 사교비, 외식비라고 답했고 여가생활비로 가장 많이 썼다는 26%, 가방, 옷, 화장품 등의 구입비용이 많았다는 응답자는 19%로 조사되었습니다.       

2012년은 전 세계적으로 '글로벌 정권 교체'의 해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가 개최되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으로 북한은 김정은 체제로 바뀌었으며 미국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이 재선에 도전합니다. 또한 대만, 프랑스 인도 등 29개국이 대선을 치릅니다. 전세계적으로 정치, 경제, 사회 등 모든 면에서 격동이 예고된 한 해라는 것은 자명해 보입니다. 올해 대한민국의 소비자들은 어떤 삶을 살고, 무엇을 소비를 하게 될까요?  
2012년의 소비 트렌드는 어떻게 변화할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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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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