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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자세금계산서 1위!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2009년 에너지 업계의 이슈는 단연 에너지 관련 공기업의 민영화 여부다. 정부가 발표한 '제3차 공기업 선진화 계획'에 따르면 민영화의 주요 대상에 에너지 공기업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한국전력기술과 한국지역난방공사는 민영화에 준하는 49%의 지분매각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전력기술과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동발전 등 6개 한국전력공사 자회사는 인력 구조조정을 포함한 강도 높은 경영 효율화 대상에 올랐다. 또한 1조원 규모의 부채를 안고 있는 대한석탄공사에 대한 구조조정도 주목을 끈다. 한국전력공사와 발전 자회사는 민영화나 일부 지분 민간 매각이 진행되고 있지 않지만, 예산.조직.인력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앞두고 있다.


해외자원 개발에 진출하는 국내 에너지 회사들

SK가스는 전국 260여 개의 충전소를 통해 일반 소비자에게 가정,상업용,차량용 액화석유가스(LPG)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국내 유수의 정유사와 석유화학사등 대형 고객을 비롯하여 철강, 제지, 요업 등 주요산업체에 연료용, 원료용 LPG를 공급하는 거대 에너지 업체다.

SK가스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석유회사인 아람코(Aramco), 아랍에미리트연합국(UAE)의 최대 국영석유회사인 에녹(Adnoc), 쿠웨이트의 국영석유회사인 KPC등의 중동 공급처 및 말레이시아의 국영석유화학인 페트로나스(Petronas)등으로부터 LPG를 수입하고 있는 글로벌 규모의 트레이더(Trader)이기도 하다. SK가스는 2008년부터 중앙아시아를 중심으로 유망 탐사 광구의 참여를 준비하면서, 생산 광구 지분매입도 추진하는 등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국내LPG 수입량의 50% 이상을 공급하고 있는 E1은 여수와 인천에 대규모 수입기지를 두고 있다. 또한 지방 주요 거점에 6개 지사와 전국적으로 300여곳의 충전소를 두고 있다. E1은 업계공동으로 LPLI(LPG액상분사방식) 엔진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였고, 2004년부터 환경부 에코스타 프로젝트로 초저공해 LPG승용, 승합차와 1톤 LPG소형트럭을 개발하였다.

그리고 2006년부터 지식경제부 에너지 자원기술 개발사업으로 중소형(4.5톤) LPG 상용차 개발을 추진하는 등 친환경 에너지기업으로의 면모를 갖춰나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경유차 LPG개조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2004년 정부정책사업으로 추진을 유도하여 2007년까지 서울, 경기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총7만 6,000여 대의 운행 경유차를 개조하였다.

이러한 운행 경유차 개조사업은 앞으로도 개속 지속할 방침이다. 과거 LG칼텍스가스로 불린 E1은 LPG수입판매회사로 LS그룹의 계열사다. E1은 국내 LPG업계에서 상위 4위권 내에 드는 핵심 기업으로 1997년 8월 기업공개로 주식시장에 상장했다. 향후 안정적인 해외무역 기반을 바탕으로 중국과 인도 등 아시아지역에 해외거점을 확보하는 등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1955년 삼천리연탄기업사를 설립하여 서민들의 안방연료 공급업체로 자리매김해온 삼천리는 경기와 인천지역 일대에 도시가스를 독점적으로 공급하는 업체다. 삼천리는 2008년 2월 한국석유공사를 포함한 한국컨소시엄에 참여해 미국 멕시코 만 중부지역 심해 가스전 8개 광구에 대한 광권계약을 체결했다. 한국석유공사를 대표사로 한 한국컨소시엄은 2007년 9월 삼천리, 경남기업,SK가스,한화 등의 기업으로 구성되었고, 미국 멕시코 만 중부지역 광구 분양 시 입찰에 참여하기 위하여 기술평가 및 광구 운영권자인 머피(Murphy)사 측과 공동 입찰조건 협상을 진행해왔다.

삼천리는 이를 통해 세계적인 유전 개발 업체들의 광권 확보 경쟁이 가장 치열한 미국 멕시코 만 심해지역 내 유망 광구를 확보함으로써 세계자원 개발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삼천리는 2007년에도 한국컨소시엄을 통해 예멘, 이라크 등 해외자원 개발사업에 참여하여 태양광 발전사업 등의 신재생 에너지사업으로까지 사업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이 밖에 서울과 수도권지역의 도시가스 공급 업체인 예스코(Yesco)와 대성그룹의 석유, 가스 계열사인 대성산업도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출처 : 2009업계지도


다양한 화학, 에너지 업종에서도 역시 스마트빌입니다. SK가스,국도화학,금호석유화학,동부정밀화학,OCI(舊동양제철화학),율촌화학,피죤, 코오롱, 애경산업, 한솔케미탈, 에스케이유화 등 많은 에너지 관련 대기업들이 저희 스마트빌을 선택하고 사용하고 계십니다. 조금은 특별한 업종에서도 스마트빌의 구축 노하우로 편리하고 정확한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스마트빌 대표 도입업체 소개


1985년에 창립되어 1988년 국내 LPG 수입판매를 시작한 SK계열의 업체.주요 사업은 LPG영업, 기기사업, LPG수출업등.

1998년부터 미국내 가스, 발전사업 분야에서 선두주자인 엔론사가 주주간 합작 형태로 경영에 참여
SK가스(주)는 엔론사의 노하우로 선진경영기법을 습득하여 가스사업분야에서 사업확대 추진
재무적 유동성 확보와 평택 제2수입기지를 완공.

2001년 3월에 한국가스산업대상을 수상
2003년 은광가스산업(주)를 흡수합병하고 2008년 울릉미네랄(주)를 인수. 




1972년 2월 국도화학공업(주)로 설립.
1999년 4월 국도화학으로 상호로 변경.
1973년 에폭시수지 공장을 준공,
1980년 아염소산소다 및 차아염소산소다 공장을 준공.
1983년 부설 연구소를 설립.
1989년 한국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
1994년 3월 ISO(국제표준화기구) 9002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
1995년 은탑 산업훈장을 받았고, 서울공장이 ISO 14001, BS 7750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
1996년 3월 국도정밀화학(주)를 계열사로 설립,
1999년 미장·방수 공사로 전문 건설업 등록.
2002년 중국에 국도화공(곤산)유한공사를 설립.
2003년  1차공장을, 2004년에 2차공장을 준공하였다.
2005년 '1억 달러 수출탑'을 수상하였고
2008년 제45회 무역의 날 2억불 수출탑을 수상하였다.

주요 사업은 합성수지 물질의 제조와 유통 및 수출이며, 에폭시수지와 경화제, 폴리아마이드수지, 폴리우레탄, 폴리우레아수지, 폴리올, 접착제, 고급 표백제, 소독제, 살균제, 지력 증강제 등을 생산한다.



1970년 12월과 1976년 12월에 각각 설립된 한국합성고무공업(주), 금호화학(주)이 1985년 6월 합병하여 현재의 회사명으로 상호를 변경.
1988년 1월 기업공개한국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하고, 1994년 대덕 금호화학연구소를 개소.
1998년 11월에는 반도체케미칼 사업에 진출.
1999년 7월 전지진단장비 기술을 개발.
2001년 1월 금호케미칼(주)을 흡수 합병 및 울산 합성고무공장이 국내 최초로 KFPA 화재안전인증을 획득.
2002년 1월 금호개발(주) 화학사업부를 양수.
2003년 6월 환경경영대상을 수상.
2005년 11월 10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였으며, 2005년 12월 한국경영대상 가치경영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2008년에는 20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

주요 사업은 합성고무·합성수지의 제조·판매, 정밀화학제품(노화방지제가황촉진제고무약품)의 제조·판매, 전자화학제품(전기, 전자, LCD 및 반도체 제조용 화학약품 포함)의 제조·판매 등입니다.




1983년 기술집약형 기업으로 지정되었고 이듬해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
1986년 산업포장을 수상하였으며 1990년 반월, 인천 공장이 병역특례업체로 선정.
1992년 기업을 공개하였고 이듬해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
1995년 동부그룹에 편입
1997년 동부정밀화학(주)로 사명변경. 
1998년 (주)한농포리머를 흡수합병.
1999년 기능재료사업부를 매입.
2001년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2002년 중국 선전[圳]에 기능재료공장을 준공.
2004년 ISO 14001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



1959년 8월 동양화학공업(주)를 설립.
1968년 인천에 소다회 및 관련공장을 건설.
1976년 기업을 공개하여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
1979년 익산공장, 1980년 인천 정밀화학공장 건설
1990년 군산공장을 건설.
2001년 5월 제철화학(주), 2001년 12월 제철유화(주)를 각각 합병하여 현재의 동양제철화학
2003년 2월 고합(주)의 무수프탈산가소제 공장을 인수.
2008년 인천공장의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여 (주)디씨알이를 설립.
2009년 현재의 상호로 변경하였다.

소다회·중조(탄산수소나트륨염화칼슘·과산화수소 등 각 산업분야에서 필수 원재료로 사용되는 기초화학 제품, 고무약품·시약 등 정밀화학 제품, TDI·카본블랙석유화학 제품, 핏치·나프탈렌석탄화학 제품, 전자부품, PVC 창호재 제품 등을 생산한다. 1983년 설립한 중앙연구소에서는 알콕시니트로벤젠 제법 따위의 160여 가지의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1977년 6월 율촌인쇄공업(주)로 상호를 변경.
1988년 4월 현재의 상호로 변경. 같은 해 8월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
1992년 기술연구소를 설립.
1996년 대통령 산업포장을 수상하고 캐리어 테이프 사업을 시작.
1998년 PP(폴리프로필렌) 수축필름을 생산하기 시작.
2000년 한국능률협회로부터 TMP(Techno Management Leader) 경영자상 수상.
2003년 석탑산업훈장 수상.
2005년 CPP(무연신 폴리프로필렌) 필름과 전분용기를 시판. 연포장1, 2공장과 필름1, 2공장, 라미네이트 튜브공장, 이형지공장, 골판지를 생산하는 양산공장, CPP필름과 전분용기를 생산하는 포승공장 등을 두고 있다.



Posted by v액션가면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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